로얄캐리비안 무료 음식 총정리, 하루도 안 빼고 먹은 건 피시앤칩스
✈️ 여행 시기: 2026년 9월 사흘 동안 하루도 빼놓지 않고 먹은 게 있다면, 수영장 옆 피시앤칩스예요. Royal Caribbean(로얄캐리비안) 무료 음식 중에 이번 Ovation of the Seas(오베이션 오브 더 시즈)에서 제일 많이 먹은 메뉴였고, 늦은 쇼 끝나고 먹은 피자, 수영장 아이스크림(Sprinkles)까지 추가 요금 없이 충분히 배부르게 지냈어요. 메인 식당 시간 잡는 요령이랑 같이 직접 먹어 본 곳들 알려드릴게요. My Time Dining, 메인 식당 시간 잡기 첫날 저녁 메인 식당의 스테이크 배 타기 전 안내엔 저녁 5시로 정해져 있었는데, 앱으로 확인하니 6시 45분부터 2시간 안쪽에 가라고 돼 있었어요. 7시쯤 갔더니 먹는 도중에 직원이 "이 시간에 계속 오고 싶니?" 하고 묻길래 그 시간으로 예약했어요. 다음 날은 쇼가 늦게 끝나서 예약 없는 줄로 들어갔는데 많이 안 기다렸고, 셋째 날은 예약한 시간에 가니 바로 들어갔어요. 저희가 배정된 메인 식당의 정확한 이름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둘째 날 저녁 애피타이저들 오베이션 메인 식당은 정해진 시간에 먹는 방식이랑 원하는 시간에 가는 방식(My Time Dining)이 있대요. 메인 식당, 뷔페, 피자, 카페 같은 곳은 크루즈 요금에 포함된 무료 식당이에요. My Time Dining은 첫날 간 시간에 그대로 예약해 달라고 하면 편하다 Windjammer 뷔페, 훈제 연어는 조심 Windjammer(윈드재머) 아침 겸 점심 아침 겸 점심은 주로 Windjammer에서 먹었어요. 큰 특징은 없었는데, 훈제 연어가 그냥 소금 덩어리처럼 진저리 칠 만큼 짜서 깜짝 놀랐어요. 그것만 조심하면 무난했어요. 승선일 점심, 창밖으로 보이는 터미널 Windjammer는 14층에 있는 메인 뷔페로, 아침·점심·저녁을 다 운영해요. 4층 Café Promenade(카페 프롬나드)는 24시간 문을 열고 커피랑 차, 간단한 샌드위치랑 쿠키를 무료로 준...